블록코딩으로 스마트폰 앱을 만든다 – 앱인벤트 입문편 후기

 

앱인벤탈 리뷰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새로운 성을 갖게 된 몬놀입니다! www

제 원래 별명인 ‘몽키+노루’가 합쳐져서 옛날부터 친구들 사이에서 불려온 별명이었는데 부끄러워서 노루라고 인사했거든요 www

근데 블로그주소가 왜 oopsmonkey일까봐 궁금할까봐 닉네임 풀네임으로..

아무튼 인사는 이렇게 해서 오늘 소개할 책이 있어서 찾아왔습니다!

제가 얼마 전부터 코딩을 배운다고 말한 적이 있나요?

엑셀게시판을찾으시는분들은보셨겠지만,엑셀에관심이많아지고코딩에도관심이생겨파이슨입문수업을온라인으로듣게됩니다.^^

물론 아직 선생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실습하면 결과가 나오는게 신기해서 열심히 따라하고 있습니다. www

그래서 요즘 아이들의 코딩교육이 의무화 되는 코딩교육이 인기다! 이런 말이 생각났어요.4차 산업시대라니 SW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의무교육이 될줄은 몰랐어요!

어른인 저도 어려운데 아이들이 코딩을? 했거든요

그래서 찾아보니까, 아이들은 명령 블록을 조합해서 만드는 블록 코딩을 많이 배웠어요!

스크래치, 엔트리 등등…

그래서 저도 궁금했던 순간에 휴대폰 앱을 만들 수 있는 앱 인벤터라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오! 상상을 현실로 하다니 갑자기 호기심이 생기죠?

▒ 앱 인벤트,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프로젝트 :: 미리보기 ▒

짜잔! 책 왔으니까 먼저 한번 봅시다 www

저자는 이중혁이고 전공은 경영회계였는데 프로그래밍이 아주 좋아서 프로그래머가 되었대요. 프로그래머들은 처음부터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분들도 많지만 이렇게 다른 전공을 하다가 다른 분야에 있다가 전향하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다만 컴퓨터 언어를 구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 것인지 구상하고, 계획하고, 추진하고, 구성하는 모든 일련의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경험이 있으면 좋다고 들었습니다!

우리가 외국에 가서 그 나라 말을 할 수 있어야 거기서 원하는 것을 펼칠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일 것입니다.^^후후

저처럼 잘 모르는 일반인들이나 아이들을 위해서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줄 수 있다니 기대가 됩니다!

책의 목차를 한번 볼까요? 앱인벤터를 준비하고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으며 다양한 실습과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론만 배우면 머릿속에서 금방 날아갈 수 있잖아요^^(저만 그런가요?)

이렇게 실습을 해보고 직접 활동하는 것이 이해에 도움이 되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 앱 인벤트 소개 ▒

첫 번째 파트에서는 앱 인벤토리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맞다! 인벤터가 무슨 뜻이야? 얘기하시는 분들 있어요?저도 캐드 때문에 인벤터를 좀 했는데

사전상의 의미를 조사하면 ” “발명가, 창안자”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었어요!

App Inventor

앱을 창작하고 발명하는 도구라는 뜻인가 봐요!

그리고 이미 코딩을 접한 학생들은 익숙한 게 스크래치일 거예요.

앱인벤터가 이 스크래치의 영향을 많이 받았대요!블록을 이용한다는 점이 가장 비슷하며 스크래치에 익숙하면 앱 인벤터에도 적응하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도 이 책을 다 보면 스크래치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어플리인벤터로 할 수 있는 것들을 간단하게 소개한 페이지입니다이런 것도 할 수 있구나 와 하면서 읽었어요 www

게임을 만들거나 GPS를 활용하여 주차 장소를 찾는 등 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편의성 기능을 앱 인벤터를 통해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블록을 조합해서 만들기 때문에 어려운 컴퓨터 언어를 배우지 않아도 되니 더 심리적 부담도 적고 진입 장벽도 높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 앱 인벤트, 실습 성대모사 ▒

해봅시다!

책 소개대로 ai2.appinventor.mit.edu에 접속했어요.

맞다! 구글 아이디가 있어야 되는데 구글 아이디 만드는 과정부터 정말 낱낱이 알려줬거든요

책에서 본 대로 쭉쭉 따라가볼게요팝업이 뜨면 컨티뉴를 누르고

요론 창문이 나오면 일단 닫아주세요.영어로 당황했지만 침착합시다.

뭐라고요… 저자 선생님… 저를 알아보시네요www 한글로 바꿔서 이용할 수 있게 언어를 바꾸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어요! www

제일 처음 나오는 부분이 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메시지를 출력하는 과정이었어요!

프로젝트명은 norutest로 해줘요.

와~ 엄청난 앱 인벤토리 멋있어요.휴대폰 화면이 기본 작업 환경에 표시됩니다.

이런 거 좋아해요.

저 핸드폰 화면에 저렇게 버튼을 가져오세요!노트북화면을 쫙 찍으시면 화질이 냄새나는점 이해해주세요

이제 이 앱의 핵심! 블록코딩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오른쪽 모서리 블록을 눌렀어요!

그럼 이런 블럭들이 많이 나와요.

책에 정말 하나하나 캡처해서 자세히 설명해놨죠? www

퍼즐 맞추는 기분으로 이렇게 써주시면 돼요.

파이썬이 그래도 쉬운 언어라고 하는데 난 왜 어려운지.. 슬펐는데.. 이렇게 재밌게 코딩할 수 있다니..

그럼 버튼을 클릭했을 때!알림 알림 뭐라고? “안녕하세요! 몬놀입니다”

아니… 이게 뭐야…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www

안드로이드 폰에 구동 가능한 앱을 설치해서 QR을 읽게 해서 한번 구현이 되는지 체크해 볼까요?

기다리고 있으니까 알람이 뜹니다!!따끈따끈ㅠㅠ너무 신기해서 생겼다!! 라는 소리를 냈습니다(작은것에 감동하는 타입)

그렇게 천천히 보고 뒤에서 가장 해보고 싶었던 것으로, “그림판 만들기”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우리아이가 핸드폰으로 그림 그리는것을 좋아하거든요 )

선긋기 좌표값 지정하는 것도 그냥 쓱쓱 그으면 돼요!

앱 인벤터

결과는! 영상으로 확인합시다!쿠쿠쿠

손가락으로 쓰는대로 쓰고, 제 핸드폰은 갤럭시노트라서 펜을 꺼내 쓰다보니 글씨를 쓰더라구요.

정말 신기했어요!

뒤로 가면 색깔 바꾸기 등 조금씩 업그레이드 하는 재미가 있어요.

정말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프로젝트라는 게 딱 맞았어요!

무료강좌도 제공된다고 하니까 시간날때마다 공부해야겠네요 >ㅅ<

블록코딩의 달인이 함께 해보실 분은

블록코딩으로 만드는 안드로이드 앱과 앱 인벤터 앱은 MIT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앱 제작 서비스로 스크래치, 엔트리 같은 블록프로그래밍을 통해 쉽게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 수 있게 해준다. 이 도서는 앱 인벤터를 처음 접하는 학생이나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애플리케이션 제작을 익힐 수 있도록 쓰여 있다. 어플 인벤터를 통해서…bit.ly

ㅎㅎ 다들 추운 겨울집에서 귤 까먹으면서 코딩 열심히 합시다.

안녕!